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수박 주문

오늘 밤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우리 여름의 찐 행복을 책임지는 특별한 분이 등장한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후다닥 소식을 가져왔습니다.바로 연 매출 100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수박 유통업을 일궈낸 임장섭 회장님의 이야기인데요.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수박 아래를 통해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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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장섭 회장 수박왕 택배 주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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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방송의 주인공이신 임장섭 회장님은 무려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박 유통업 외길을 걸어오신 진짜 장인이십니다.전국 각지 900여 곳의 농가와 직접 계약을 맺고, 60만 평 규모의 밭에서 연간 약 2만 톤의 수박을 유통하고 계신다고 해요.하루 최대 4만 통이 출하된다고 하니 그 규모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죠.


전북 부안에 위치한 5000평 규모의 거대한 수박 유통센터에 전국 각지의 수박들이 쫙 모여서 선별과 포장 과정을 거치는 모습이 오늘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랍니다.우리가 마트나 시장에서 실패 없이 달콤한 수박을 고를 수 있었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.

이 유통센터에는 수박을 툭 올려놓기만 해도 자동으로 당도를 착착 측정해 주는 아주 똑똑한 선별 기계가 있다고 합니다.회장님은 무조건 11브릭스를 합격 기준으로 아주 깐깐하게 삼고 계신대요.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깐깐한 품질 관리를 거치는 이 유통 과정의 비밀들이 오늘 아주 흥미롭게 펼쳐질 것 같습니다.

스튜디오에서 벗어나 직접 수박밭으로 출동한 서장훈 님과 장예원 님의 아웅다웅 케미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입니다.임장섭 회장님께 직접 꿀팁 수박 감별법을 전수받은 두 사람이 각자만의 방식으로 맛있는 수박 고르기 대결에 나섰다고 해요.

평소 수박을 정말 많이 먹어서 잘 고른다며 자신만만했던 장예원 님과, 특유의 예리함으로 소리와 껍질 색깔까지 꼼꼼하게 살핀 서장훈 님.
막상 두 사람이 고른 수박을 쫙 갈라보니 단면에서 아주 확연한 차이가 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고 하는데요.과연 진정한 수박 감별왕은 누구였을지 본방송에서 꼭 확인해 봐야겠습니다.여기에 1초 1수박이라는 엄청난 속도로 28개의 수박을 28초 만에 휙휙 옮겨버리는 숙련된 작업자분들의 묘기 같은 상차 현장도 공개됩니다.

이 놀라운 광경을 지켜보던 국보급 센터 서장훈 님이 가만있을 리 없겠죠.던지는 건 내가 제일 전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수박 패스 작업에 도전장을 내미셨는데요.하지만 예상치 못한 아찔한 사고가 벌어지면서 농구 레전드의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났다고 해서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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